Har Shalom Editorial
הר שלום · Peace Mountain

히브리어 어근

단어가 뿌리에서 자라난다 히브리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모음이 거의 적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. 그런데 이 낯섦의 정체를 알고 나면 오히려 언어의 뼈대가 선명하게 드러납니다. 히브리어 단어의 대부분은 세 개의 자음으로 이루어진 어근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. 이 어근을 쇼레쉬(shoresh)라고 부르는데, 히브리어로 “뿌리”라는 뜻입니다. 스물두 글자의 알파벳이 자음 중심으로 짜여 있는 것도 이 구조와 직접 … Read more